
피클러 트라이앵글
상품 설명
피클러 트라이앵글은 아이의 대근육 발달을 도와주는 발달 기구로, 생후 6개월부터 사용 가능합니다. 부모의 지켜보는 교육법을 통해 아이의 자율성과 자기조절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원본 포스팅
🎠 피클러 트라이앵글 켈리맘 단독 런칭 ✨ 📆 4/16(목) open ‼️ 한정수량 30개(꼭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어렵게 구해왔습니다) 📩 댓글 남겨주시면 오픈일에 알림 드립니다. 유럽 부모님들은 무조건 알고있는 #piklertriangle 👈 해시테그를 눌러서 해외맘들이 활용하는 모습을 보셔요🙌🔥 저희 우주는 대근육 발달이 빠른편이에요! 처음부터 잘 걸었느냐? 🙅♂️ 네발기기도 잘 못해서 머리를 바닥에 대고 끙끙 밀고 다니던 아이였답니다. 손과 발의 협응을 길러주기 위해 들인 대근육기구‼️ 이미 해외에서는 너~무나 유명한 발달육아템입니다. 한국에는 몬테소리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최근에 급부상하고 있는 제품이에요. 생소한 부모님들을 위해 설명 드릴게요! 🪜피클러 트라이앵글이란? 헝가리의 소아과 의사 에미 피클러(Emmi Pikler)가 스스로 자신의 신체 능력을 시험하고 조절하는 법 배우는 몬테소리 철학과 흐름을 같이합니다📚 팔과 다리의 근력을 키우고 전신의 균형감각을 발달하며, 생후 6개월부터 권장하고 있는 발달 기구입니다! 👶🏻 권장 사용 시기 📍생후 6개월 ~ : 물건을 잡고 일어서기 시작할 때 지지대 역할 📍생후 12개월 즈음 - 슬라이드 보드(경사판)를 낮은 각도로 연결 - 한 칸씩 발을 딛고 올라가는 연습을 시작 - 배를 바닥으로 향하게 하여 미끄럼 📍 생후 18개월 이후 - 가파른 각도로 슬라이드를 조절 - 미끄럼과 소파를 연결해 구름다리를 만들어 건너기 💡 핵심은 지켜보기! ➡️ "부모는 거들 뿐!" 아이가 스스로 할 때까지 충분히 기다려 주는 것이 피클러 교육법의 핵심입니다. 😭 다칠까봐 불안해서 ‘안돼!’라고 말하고싶어요. ➡️ 아이의 자립심을 해치지 않으면서 부모의 불안도 줄이는 '피클러식 거리두기' 방법이 있어요. 아이가 끝까지 올라가지 않고 중간에서 내려온다면, 그건 아이가 스스로 판단한 '자신의 한계'입니다. "끝까지 올라가 봐!"라고 독려하거나 반대로 무서워한다고 바로 내려주는 것 모두 아이의 경험을 방해할 수 있어요. 저희 부부는 “하지마!” “안돼!” “아빠가 해줄께!” 라고 하기보다, 아이가 스스로 몸을 움직이며 자율성과 자기조절력을 깨우치는 과정을 믿고 지켜봐 주기로 했습니다 쓰다보니 말이 길어졌어요! 저희가 찐으로 사용하고 있는 이 제품은 사실은 해외 직구로 구매했어야 했던 제품이지만, 최근에 국내에서 튼튼하고 가격까지 합리적인 제품이 출시되어 매우 극소량이지만 공구로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의 건강한 발달을 위해 꼭 필요하신 분께는 매우 도움이 되는 공구일듯합니다! #피클러트라이앵글 #대근육발달 #집콕놀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