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방타요 12권 세트
상품 설명
빠방타요는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며 읽을 수 있는 책으로, 교통기관 주제를 다양하게 다루고 있어 흥미를 끌고 오래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원본 포스팅
🚗 빠방타요 12권 세트 오픈 탈것 좋아하는데 책은 오래 못 보는 아이 있죠? 🤔 저도 계속 “왜 이렇게 금방 덮지?” 했는데 이거 보고 이유 알았어요 재미가 없어서가 아니라 “참여할 게 없어서”더라고요 빠방타요는 옆으로 펼치고 위로 펼치고 플랩 열어서 안쪽 확인하고 직접 움직여야 이어지는 구조라 “가만히 듣는 책”이 아니라 👉 아이가 계속 건드리게 되는 책이에요 👀 그래서 아이 반응이 달라요 한 번 넘기고 끝나는 게 아니라 🔸 펼쳤다가 🔸 다시 접고 🔸 또 열어보고 이걸 계속 반복해요 :) 탈것 좋아하는 아이들 보면 좋아하는 건 확실한데 오래 보는 건 또 따로 있잖아요 🤔 이건 그 ‘오래 붙잡고 보는 쪽’에 가까워요 🚗 교통기관 주제가 다양하게 이어져서 보다 보면 금방 다음 책으로 넘어가게 되고, 🚌 버스 탈 때 차례 지키는 방법이나 기다리는 위치 같은 규칙들도 이야기 안에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서 아이도 부담 없이 이해하고 받아들이더라고요 👮🏻♂️ 또 각 탈것 안에서 어떤 사람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흐름으로 보여주니까 설명하지 않아도 이해가 빠른 편이었고요 📖 거기에 책마다 열어보는 구조랑 뒷면 실사 이미지까지 이어져서 흥미가 끊기지 않고 계속 이어지는 느낌이에요 기본 구성도 탄탄해요 ✔ 땅 · 바다 · 하늘 탈것이 이어지는 구성 ✔ 플랩 + 확장 구조 → 지루할 틈 없음 ✔ 의성어 · 의태어 → 자연스럽게 말 붙는 포인트 ✔ 세이펜 연동 → 혼자 보는 흐름까지 연결 특히 좋았던 건 🔸 “봐야 하는 책”이 아니라 🔸 “계속 하게 되는 책”이라는 점 처음부터 책으로 붙잡으려고 하면 어렵잖아요 😔 이건 좋아하는 것 → 놀이 → 책 이 흐름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줘요 😄📚 🚗 빠방타요 세트 탈것에 꽂혀 있는 타이밍에 넣어주면 🔸 가장 오래, 가장 많이 꺼내보는 책이 돼요 👀 📆 공구기간: -4/13 👉🏻 자세한 구성은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