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틀헬로우
상품 설명
리틀헬로우는 아이와 함께하는 영어 학습 자료로, 노래와 활동 자료를 통해 놀이처럼 영어를 배우게 돕습니다. 하루 15분의 시간으로 아이의 언어 발달을 지원합니다.
원본 포스팅
영어 못하는 엄마 손 🙋🏻♀️ 아이 영어는 선생님이 가르치는 거지 라고 생각하셨다면… 노노노!! 2세에서 5세는 언어 발달의 골든타임이에요 이 시기를 그냥 흘려보내기엔 너무 아깝죠 근데 현실은요 기저귀 찬 아이를 학원 보내기도 쉽지 않고 어린이집 영어는 뭔가 2% 부족한 느낌… 그래서 결국 유튜브로 채우고 계신가요? 근데요 언어는 “보는 것”보다 “느끼는 것”이에요 그리고 정말 중요한 거 하나 같은 시간을 가르쳐도 선생님보다 엄마가 가르칠 때 아이의 습득력은 완전히 달라요 저도 영어 문법 붙잡고 씨름하고 있었는데 남편이 그러더라고요 “스피킹은 문법이 아니라 느끼는 거야” 처음엔 무슨 말인가 했어요 근데 같이 아이를 키우다 보니까 보이더라고요 아이들은요 문법부터 배우고 말하는 게 아니라 보고 듣고 느끼면서 쌓이고 그게 쌓여서 어느 순간 문장으로 터져 나와요 영어도 똑같아요 이제는요 영어 못해도 괜찮아요 엄마가 직접 가르치고 아이와 함께 그 시간을 보내주는 게 더 중요해요 하루 딱 15분이면 충분해요 근데 그 15분은 “공부”가 아니라 “놀이”처럼 해야 해요 그래서 제가 준비한 게 리틀헬로우예요 ✔️ 노래 2곡 + 활동 자료 1개 먼저 주제곡은 공부 시작 전에 꼭 틀어주세요 엄마랑 같이 뛰고 춤추고 웃으면서 놀아주세요 그럼 아이는 이 노래가 나오면 “아 지금은 신나게 노는 시간이구나” 이렇게 인식하게 돼요 그리고 메인 노래로 넘어가요 이 노래는요 짧고 단순한 문장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따라 부르기 쉽고 자연스럽게 문장을 익히게 돼요 여기서 핵심은요 ✔️ 듣고 ✔️ 보고 ✔️ 만지고 ✔️ 먹고 이걸 다 연결해주는 거예요 예를 들어 노래에 나오는 단어에 맞는 물건이나 간식을 준비해주면 아이들은 귀로 듣고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고 입으로 느끼면서 언어를 “공부”가 아니라 “경험”으로 받아들이게 돼요 이 차이가 정말 커요 하루 15분 일주일만 해보세요 그리고 한 달만 꾸준히 해보시면 아이 반응이 완전히 달라지는 걸 느끼실 거예요 영어 실력은 물론이고 엄마랑 함께하는 이 시간이 쌓이면서 아이의 정서 안정감까지 같이 올라가요 결국 영어를 잘하게 만드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아이에게 “엄마랑 함께 배우는 시간이 즐겁다” 이 기억을 만들어주는 거예요 💛 ❤️댓글 달아주시면 리틀헬로 자료 보내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