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사스디후알도 파밀리아 올리브오일
상품 설명
올리브오일은 수확 후 빠르게 압착해야 신선도를 유지합니다. 까사스디후알도 농장은 고가의 하베스트 머신을 사용해 수확부터 압착까지 단 4~6시간 안에 진행하여 품질을 보장합니다.
원본 포스팅
- 🙋🏻♀️이제 산도,폴리페놀 숫자만 보시고 올리브오일를 선택하는 시대는 끝났습니다‼️(요즘 엑스트라버진이 아닌 올리브오일을 찾는 게 더 어려울 만큼 보이는 오일들이 전부 엑스트라버진이에요.) 그런데 그거 아세요? 🫒올리브오일은 "과일" 입니다 과일이 가장 좋은 순간에 담겨야 합니다. 그 타이밍을 놓치면 같은 “엑스트라버진”이라도 전혀 다른 오일이 됩니다 🤔우리 쉽게 생각해 보자구요 🍇🍒🥑과일은 수확하게 되면 그 다음 어떻게 될까요? 수확후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 점점 물러지고 ✔ 향이 날아가고 ✔ 빠르게 상하게 되죠 이 한 문장만 기억하세요 👉 과일은 따는 순간부터 늙는다‼️ 올리브도 똑같은 과일이에요 따는 순간부터 👉 이미 신선도가 떨어지기 시작 하지요. 그래서 👉 얼마나 빨리 수확하고 🫒얼마나 빠르게오일로 만드느냐가 중요해요 올리브오일은 그 시간을 얼마나 늦추느냐의 싸움이에요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더 보셔야 할 게 있어요 대부분의 올리브 농장은 👉 사람 손으로 하나씩 수확하는 "핸드픽킹" 방식이에요 이 방식은 섬세하지만 ✔ 시간이 오래 걸리고 ✔ 수확 속도가 제한적이고 ✔ 따놓은 열매를 바로 처리하기 당연히 어렵겠지요? (올리브 열매 하나 해서 기름이 나와봤자 얼마나 나오겠습니까? 올리브오일 한 병에 담긴 올리브 열매의 갯수는 상당합니다. 그럼 결국 오일 한 병을 만들기 위해서 상당수의 올리브 열매를 수학 해야 하는데, 핸드픽킹 방식은 제한적일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 수확부터 압착까지 시간이 길어질 수밖에 없어요 그 사이에 수확된 올리브 열매는 ✔ 폴리페놀 같은 좋은 성분은 줄어들고 ✔ 향은 점점 날아가고 ✔ 내부에서는 산화와 발효가 진행됩니다 ‼️겉으로는 같은 “엑스트라버진”이라도 이미 이 단계에서 품질 차이가 벌어져요‼️ 반면에 까사스디후알도 농장은 👉 고가의 하베스트 머신을 사용해서 짧은 시간 안에 수확을 끝내고 👉 수확부터 생산까지 단 4~6시간 안에 압착을 진행합니다 이건 단순히 빠르다는 의미가 아니라 ✔ 산화가 시작되기 전에 압착하고 ✔ 폴리페놀 손실을 최소화하고 ✔ 향과 신선도를 거의 그대로 유지한다는 의미예요 결국 차이는 하나‼️ 👉 얼마나 빠르게 수확하고 얼마나 빠르게 담아냈느냐‼️ 모락님들, 우리가 그동안 올리브오일을 고를 때 “엑스트라버진이면 괜찮겠지” 이렇게 생각했던 적 많으실 거예요 저도 그랬어요 그런데 알고 보면,같은 이름 안에서도 완전히 다른 오일이 존재해요 이제는 기준을 하나만 바꿔보세요 👉 이 오일이 얼마나 빠르게 수확되고 얼마나 빠르게 신선하게‼️ 만들어졌는지 이게 결국 좋은 오일과 아닌 오일을 나누는 기준이 되는겁니다 🫒올리브오일은 기름이 아니라 과일의 시간을 담은 결과물이에요 그시간을 제대로 담아낸 오일은 확실히 다를수 밖에 없지요. 이 기준으로 보시면 왜 어떤 오일은 가격이 다른지, 왜 맛과 향이 다른지, 비교와 선택의 폭이 좁아 지실겁니다~ 🫒진짜 좋은 오일 찾고 계셨다면 "까사스디후알도 파밀리아" 이번에 꼭 한 번 경험해보세요



